[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회의 전 제주 4.3 사건 75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한 뒤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제주 4.3 사건 추모식이 오전에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참석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준비 관련 일정상 대통령 대신 총리가 참석하는것으로 알려졌고, 국민의힘 당대표 및 원내지도부는 일정상 불참하고 김병민 최고위원과 이철규 사무총장,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이 대신 참석하는것으로 알려졌다.
ju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