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양은 지난 12일 문을 연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에 14일까지 3일간 1만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15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3-3생활권 L2블록에 들어설 한양수자인 엘시티는 총 12개동에 7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9㎡과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를 자극한다. 판상형 4베이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도 눈에 띈다.
3.3㎡당 분양가는 810만원대로 책정됐다.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과 계약금 분납제 등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16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1차를 시작으로 18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2차 및 기타 특별공급, 22일엔 1ㆍ2순위, 23일엔 3순위 청약을 받는다. 30일 당첨자를 발표한 뒤 내달 5~8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돼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