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엔씨소프트가 깜짝 고배당 결정에 강세를 보였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후 2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29% 오른 17만8500원에 거래됐다.
지난 12일 엔씨소프트는 보통주 1주당 343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과거 4년 동안 주당 배당금이 600원(배당성향 7∼10%) 수준에 머물렀던 엔씨소프트가 주주 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변경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