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에서 화물차 끼리 부딪혀 1명이 다치고 이 일대가 교통체증을 빚었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운수나들목 인근 왕복 4차로 산업도로에서 1t 화물차와 5t 화물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장 수습 과정에서 교통 체증을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에서 화물차 끼리 부딪혀 1명이 다치고 이 일대가 교통체증을 빚었다.
8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운수나들목 인근 왕복 4차로 산업도로에서 1t 화물차와 5t 화물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장 수습 과정에서 교통 체증을 빚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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