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7일 대구 달성군 옥포 LH 천년나무 2단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지역 사회공헌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LH 대경본부는 이날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사)국제K뷰티소상공인협회, VR사진가협회, 아름다운동행 봉사단과 함께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무병장수 사진촬영, 이·미용서비스, 사랑의 짜장면 식사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단지 내 경로당에 벽걸이 에어컨, 제습기, 매립형 가스레인지도 기부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쾌적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조치했다.
신광호 LH 대경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지역민과 소통·상생하고 공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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