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SUV(스포츠유틸리티차) ‘디 올 뉴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64.8㎾h 배터리를 장착한 코나 일렉트릭은 산업부 인증 기준 417㎞에 달하는 동급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가 장점이다. 가격은 모델별로 4654만~5323만원이며 개별소비세 혜택과 구매보조금을 반영하면 300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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