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현대삼호중공업이 4년 만에 어버이날 기념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8일 호텔현대(목포)에서 임직원 부모님 400명을 초청해 효도잔치를 열고 회사 견학과 공연, 호텔식사, 선물 증정 등 일정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전남도립국악단과 가수 차효린·금잔디 등이 함께해 호응을 얻었다.
신현대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후 4년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들을 다시 뵙게 돼 기쁘다”며 “회사 성장의 과실이 임직원에 돌아가고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hkim@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