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 북극연구 컨소시엄과 북극경제이사회가 북극의 지속가능한발전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노르웨이에서 '북극경제이사회 연차회의'가 열렸다며 11일 이같이 밝혔다. 양측은 이를 통해 북극권 시설 투자, 자원개발, 해운 등 경제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공유 창구를 마련하게 됐다. 북극경제이사회와 공식 협력 창구를 마련한 것은 아시아에서 한국이 처음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양해각서 체결이 북극권과의 경제·산업 교류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돼 우리 기업들이 세계적인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h5@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