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 시민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행복한 꿈」을 주제로 오는 30일까지 전시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슬아트에서 꾸준히 작업을 해온 이들의 도자 조형, 벽화형 액자, 수채화 등 작품이 전시된다.
오는 30일까지(일·월요일, 공휴일 휴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를 방문한 시민들은 캔버스 그림 위에 손가락 지문으로 색을 채우는 작품에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억공간 ‘잇-다’를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향유 증진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모를 통해 비영리 전시(미술·설치·영상·조각 등), 공연 등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심 있는 예술 작가 등 시민들이 공모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