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석가탄신일의 대체공휴일인 29일 국내 증시가 휴장한다.
한국거래소는 석가탄신일(27일)의 대체공휴일인 29일에 증권·파생·일반상품시장이 휴장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시장은 증권시장(주식시장, ETF·ETN·ELW시장, 수익증권시장, 신주인수권증서·증권시장, 채권시장(Repo포함)) 및 KSM(KRX Startup Market), 파생상품시장(EUREX 연계 글로벌시장 포함), 일반상품시장(석유, 금, 배출권) 등이다.
장외파생상품(원화IRS, 달러IRS) 청산 업무 및 거래정보저장소(KRX-TR)도 휴무한다.
eyr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