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세대를 위한 자생식물종자 328종…구상나무, 설앵초 등 1637점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국내 희귀·특산식물 구상나무, 설앵초 등 328종 1637점을 국가 대표 종자저장시설인 시드볼트에 영구저장했다.
한수정은 지구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등 급변하는 미래에 대비하고자 전 세계 야생식물종자를 영구보존하는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를 운영하고 있다.
한수정은 지난 9일 기후변화 등 지구적 재난에 대비해 베트남산림과학원과 베트남이 보유한 야생식물종자를 시드볼트에 영구보존키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제적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UN총회에서 지정한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국민과 함께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해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시드볼트를 통해 지구적 관점에서 생물다양성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kwonhl@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