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CJ바이오사이언스는 연구개발(R&D) 투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약 650억원, 323만3830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주 예상 발행가액은 2만100원, 배정 기준일은 7월 10일이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CJ바이오사이언스 측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과 생태계를 합친 용어로 몸속에 존재하는 수십조개의 미생물과 그 유전자를 말한다. 이 중 유익한 종류는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회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CJRB-101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 1·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상태다.
ehkim@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