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의료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2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는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 대상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표준화와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정신건강의학과 입원 진료비를 청구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인천의료원은 전체 종합점수 평균 63.2점을 웃도는 83점을 받아 2회 연속 1등급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조승연 원장은 “정신건강을 위해 입원한 환자들이 체계적이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받아 지역사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 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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