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국민의힘은 8일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 박진호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이수원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문인철 에너지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 11명을 당 대표 특보단으로 임명했다.
특보단에 합류한 민 원장은 지난 3·8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했으며, 이후 당 홍보본부장으로도 거론됐다.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특보단은 당 대표의 정무적 판단이나 당 운영 방안에 대해 조언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황규환 수석부대변인을 비롯한 부대변인단 11명도 추가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부대변인 중 7명은 1980년∼1990년대생으로 채워졌다.
nice@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