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민정준)이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와 대학 연구력 향상 방안 등을 위해 지난 2월 산학협력단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12일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위원은 총 4명으로 ▷서울대학교 강대희 교수 ▷안도걸경제연구소 안도걸 이사장(기획재정부 前 차관) ▷한양대학교 용홍택 교수(과학기술정보통신부 前 차관) ▷민생예산연구소 조인철 소장(광주광역시 전 부시장)이다.
전남대 산단 자문위원회는 민정준 연구부총장(산학협력단장 겸임)을 위원장으로, 산학협력단 보직교수 및 외부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대학의 지-산-학 협력 활성화와 연구력 강화, 기술사업화 및 대학발 창업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성택 총장은 “지역과 대학을 위해 나서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광주‧전남의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을 수 있게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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