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까지 생수·부채 무료제공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의 132개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시간에 운영하는 무더위쉼터에서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생수와 부채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무더위쉼터를 운영해 노년층이나 폭염취약계층 등 지역민과 이용객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은행 무더위쉼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은행거래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올해는 이른 폭염이 예상돼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개방하는 광주은행 무더위쉼터가 지역민과 이용고객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시원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