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카메라로 정확한 정보 실시간 수집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내구연한이 경과되어 고장이 잦은 노후 CCTV 카메라 147대와 비상벨 61대의 교체 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체된 노후 CCTV 카메라는 인공지능(AI) 카메라로 더욱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으며, 비상벨 또한 오류 발생이 개선되었다.
市는 카메라와 비상벨을 최신장비로 교체함으로써 관제요원이 모니터링 중에 시민 안전이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신속히 관계기관에 전파하여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웅식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동두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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