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다해 국가유공자와 유족들 예우할 것”

신범철 국방부차관(오른쪽)이 16일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이삼용 광주보훈병원장을 비롯한 보훈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국방부 제공]
신범철 국방부차관(오른쪽)이 16일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이삼용 광주보훈병원장을 비롯한 보훈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국방부 제공]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16일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배 전우들에 대한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신 차관은 입원중인 국가유공자들을 만나 “국가를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차관은 이삼용 광주보훈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과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보훈대상자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내 가족같이 세심하게 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살피고 정성을 다해 예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hind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