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강원 강릉 주문진 앞바다에서 초대형 참치(참다랑어)가 잡혔다.
16일 강릉수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강릉시 주문진 앞바다에서 160㎏에 달하는 역대급 무게의 참치가 정치망 그물에 걸려 잡혔다.
참치는 310만원에 위판됐다.
이번에 혼획된 참치는 주문진 해상서 잡힌 참치 중 역대 최고 무게로 알려졌다.
강릉수협 관계자는 "동해안에서 잡히는 참치는 통상 5∼6㎏이 대부분인데 이번에 역대급 참치가 잡혔다"고 말했다.
husn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