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9일 유가 하락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커졌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렸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폭락한 유가가 내년엔 더 큰 폭으로 하락할 것”이라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내년 이익도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내년 항공 유가가 배럴당 23달러 하락하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영업이익은 각각 7천618억원, 2천985억원으로 80%, 181%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