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하이트진로는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가제트코리아’에 각각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미스터아빠는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원산지에서 조달한 식자재를 슈퍼마켓, 식당, 자사 온라인몰 등에 공급하고 있다.
가제트코리아는 국내외 현지에서 1분 이내 개통이 가능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데이터 사용량을 설정할 수 있게 했다.
하이트진로는 두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술 고도화, 비즈니스 전략 수립, 투자 유치 등을 전개한다.
허재균 하이트진로 신사업개발팀 상무는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스타트업 발굴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sun@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