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구조학과·물리치료학과, 심폐소생술 등 전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학과장 고대식)와 물리치료학과(학과장 이동우)는 22일 광주시 광산구 새날학교에서 사회연결 융합프로젝트 ‘근거중심 치료에 기반한 융합활동’을 펼쳤다.
이날 응급구조학과 재학생 12명과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12명은 새날학교 중고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두 학과의 전공지식과 술기를 활용한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했다.
응급구조학과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상황대처방법에 대한 강의와 술기를, 물리치료학과는 바른자세를 위한 자세안정화운동 및 화상시 대처법에 대해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날학교는 광주고려인마을 자녀와 국제결혼 자녀,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의 한국사회 안정된 조기정착을 위해 설립된 대한학교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설립됐다.
sij@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