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현대차가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 5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2500원(1.09%) 오른 2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도 같은 시각 600원 오른 5만3100원을 기록 중이다. 공정위는 현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계에 대한 담합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바 있으나 큰 악재로 작용하지는 못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5% 상승한 6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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