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한 시장지위·자본적정성 개선 영향
모아저축은행이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 올해 6월 정기평가에서 신용등급 ‘BBB+(안정적)’을 유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기평은 ▷양호한 시장지위 및 담보·보증 위주의 대출포트폴리오 ▷자본적정성 개선 등을 등급 유지의 주요 논거로 들었다.
모아저축은행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연속 신용등급 ‘BBB+(안정적)’을 받아 은행 계열 및 금융 그룹에 속하지 않은 독립 저축은행 중 최상위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업권 전반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외형적 성장보다 내실있고 안정적인 경영을 추진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철저한 위험관리로 고객이 언제나 믿고 찾을 수 있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moo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