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의 내부 자료가 유출되면서 한수원이 당혹해 하고 있다. 검찰은 중국 특정도시에서 집중적으로 IP접속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한수원 서울본사에선 긴장감이 엿보인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자력발전소의 내부 자료가 또 한번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서울본사.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자력발전소의 내부 자료가 또 한번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서울본사.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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