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발언을 통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 알고리즘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한다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국내 플랫폼 산업의 경쟁력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플랫폼 기업에 대한 정치적 공격은 그래서 신중해야 한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어 국민의힘은 과거에도 지방선거와 총선, 대선을 앞둔 때면 어김없이 포털을 압박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삼아왔다며 이 사안은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해 다뤄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이어 국민의힘이 과방위 개최를 회피하고 있다며 조속히 전체회의를 열어서 산적한 현안들을 논의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