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동반 출연한 배우 정은우와 박한별이 열애중이다.
정은우 소속사 측은 24일 OSEN에 “박한별과 알아가는 단계”라며 “SBS ‘잘 키운 딸 하나’ 팀들끼리 종영 이후에도 자주 만났다. 그러다 최근 들어서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한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드라마 방영 당시에는 친한 동료로 지냈다. 만난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정은우와 박한별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이들이 지난 5월 종영한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에서의 인연을 현실에서도 이어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박한별은 현재 영화 ‘달콤한 질주’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준비중이며 정은우는 ‘잘 키운 딸 하나’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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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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