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이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자율문화공간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청소년 자율문화공간 6곳에서 여름방학 동안 ‘방학놀이연구소’를 진행한다.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는 콘텐츠와 동영상 제작하고 소통하면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우선 학업·대인관계 등으로 지친 청소년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전문상담원과 공감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정서를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팝아트, 라라아트클래스, 빙수 만들기, 과자집 짓기, 어항만들기 등도 체험할 수 있다.
만 9세부터 24세의 아동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이다. 신청은 영등포구 청소년자율문화공간으로 문의하면 된다.
brunc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