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PM’의 멤버 옥택연이 선배 서태지와 합동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옥택연은 22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서태지 선배님을 드디어 만나뵙게 되어서 너무 감동이였다”며 “하여가와 발해는 우리 무대보다 더 많이 연습한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아 참고로 서태지 선배님이 ‘투피엠이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라고 해주실때 오는 그 감정이란, 아 선배님 사랑해요”라며 서태지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옥택연은 무대에 앞서 서태지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태지와 2PM 멤버 찬성, 택연, 닉쿤, 준호가 다정한 포즈를 한 채 환하게 웃고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태지는 20대인 2PM 멤버 못지않은 절대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1일 2PM은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대전’ 무대에서 서태지의 ‘하여가’와 ‘발해를 꿈꾸며’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서태지는 ‘숲 속의 파이터’, ‘크리스말로 윈’을 열창하며 후배들과 함께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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