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정성욱 기자]지난 12월 21일 일요일 쎈짐에서 주최하는 제 13회 전국 주짓수 선수권대회가 대구 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총 280여명 중 170여명이 넘는 화이트 벨트가 참가한 이번 대회엔 화이트 벨트의 등급을 왕초보, 비기너(두 줄이하), 어드밴스(두줄 이상)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대회를 총괄한 이재훈 쎈짐 총관장은 “전국 대회라는 이름을 건 만큼, 쎈짐 이외의 타 체육관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대회와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불만, 심판 판정에 대한 문제에 대해선 언제나 이야기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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