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정성욱 기자]지난 12월 21일 일요일 쎈짐에서 주최하는 제 13회 전국 주짓수 선수권대회가 대구 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총 280여명 중 170여명이 넘는 화이트 벨트가 참가한 이번 대회엔 화이트 벨트의 등급을 왕초보, 비기너(두 줄이하), 어드밴스(두줄 이상)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대회를 총괄한 이재훈 쎈짐 총관장은 “전국 대회라는 이름을 건 만큼, 쎈짐 이외의 타 체육관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대회와 관련된 문의 사항이나 불만, 심판 판정에 대한 문제에 대해선 언제나 이야기 해달라”고 주문했다.
mr.sungchong@gmail.com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