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항포구 방파제 아래 바닷속으로 유실된 안전보호휀스 등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상특보상황 대처를 위한 지휘부 특별지시사항으로, 최근 몇 년간 태풍 및 풍랑 등으로 유실된 방파제 안전휀스 등 시설물이 안전사고 발생 및 도시 미관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속초시는 유실된 시설물 물량, 위치 등 전반적인 조사 실시 후 우선순위를 정해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항내 전수조사와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항포구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안전은 물론 관광도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