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항포구 방파제 아래 바닷속으로 유실된 안전보호휀스 등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기상특보상황 대처를 위한 지휘부 특별지시사항으로, 최근 몇 년간 태풍 및 풍랑 등으로 유실된 방파제 안전휀스 등 시설물이 안전사고 발생 및 도시 미관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속초시는 유실된 시설물 물량, 위치 등 전반적인 조사 실시 후 우선순위를 정해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항내 전수조사와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항포구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안전은 물론 관광도시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해 달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