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18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4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7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620원, 9795원을 제시했다. 노동계가 제시한 1만620원은 전년 대비 10.4% 인상한 금액이며, 경영계가 제시한 9795원은 1.8% 인상한 금액이다. 노동계는 지난 6차 수정안과 동일한 금액을 제시했고 경영계는 10원 올렸다. 이에 따라 지난 6차 수정안 당시 양측의 격차 835원보다 10원 더 좁혀졌다. 다만 아직 양측의 간격이 크다.
한편, 최저임금위는 잠시 후 5시30분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fact051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