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음악감독 겸 공연연출가 박칼린 씨를 앞세운 제과브랜드가 출시됐다.
‘칼린스 스위트 키친(Kollen’s Sweet Kitchen)’의 홍보대행사 측은 23일 이 브랜드가 출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브랜드를 통해 쿠키를 비롯해 브라우니, 레몬바, 피칸타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대행사 측에 따르면 박칼린 씨는 어린 시절 언니 박켈리, 박킴벌리 씨와 함께 쿠키 등 음식을 손수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감성을 키워왔다. 이런 감성을 공유하고 주변과 나누기 위해 이 브랜드의 론칭에 참여하게 됐다는 것이다.
도서관, 빵집이 한 곳에 모여있는 복합 문화공간을 꿈꿔왔던 박 씨는 디저트 문화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미 있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칼린스 스위트 키친의 마스코트는 그가 키우던 삽살개 ‘해태’를 형상화 한 것으로 전해졌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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