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음악감독 겸 공연연출가 박칼린 씨를 앞세운 제과브랜드가 출시됐다.
‘칼린스 스위트 키친(Kollen’s Sweet Kitchen)’의 홍보대행사 측은 23일 이 브랜드가 출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브랜드를 통해 쿠키를 비롯해 브라우니, 레몬바, 피칸타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덧붙였다. 대행사 측에 따르면 박칼린 씨는 어린 시절 언니 박켈리, 박킴벌리 씨와 함께 쿠키 등 음식을 손수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감성을 키워왔다. 이런 감성을 공유하고 주변과 나누기 위해 이 브랜드의 론칭에 참여하게 됐다는 것이다.
도서관, 빵집이 한 곳에 모여있는 복합 문화공간을 꿈꿔왔던 박 씨는 디저트 문화에 대해 함께 생각하며 교육,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의미 있는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칼린스 스위트 키친의 마스코트는 그가 키우던 삽살개 ‘해태’를 형상화 한 것으로 전해졌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