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기조실장에는 최현석 대변인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고용노동부는 1급 자리로 격상한 신임 대변인에 박종필 기획조정실장(56)을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식 업무는 이달 31일부터 시작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1일 국무회의에서 국정 홍보 중요성을 강조하며, 7개 부처 대변인을 기존 국장급에서 1급 실장급으로 격상하라고 지시했다.
행시 38회인 박 신임 대변인은 고용노동부에서 청년고용정책관, 대변인, 근로감독정책단장 등을 지냈다. 한편 후임 기조실장에는 최현석 현 대변인이 승진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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