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살생물제 전문기업 ㈜팜클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모기·진드기 기피제 1만개를 기부했다.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모기·진드기 기피제 ‘잡스아쿠아가드액’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가장 안전한 U등급으로 분류한 IR3535 성분 기피제다. 사용 연령에 제한이 없어 영유아 및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1회 사용으로 최대 3시간 동안 모기를 포함한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와 털진드기까지 기피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한다.
전찬민 대표는 “무더위와 해충으로 힘든 8월에 진행되는 새만금 잼버리행사에 참여한 모든 스카우트대원 및 지도자가 모기·진드기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본연의 잼버리대회의 목표인 문화교류 및 화합의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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