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에 배치된 냉동차량에서 참가자들이 얼음물을 받아가고 있다. [연합]
5일 전북 부안군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장에 배치된 냉동차량에서 참가자들이 얼음물을 받아가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K팝 슈퍼 라이브' 일정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직위는 오는 6일 오후 8시부터 전북 부안군 새만금 야외 특설무대에서 'K팝 슈퍼 라이브'를 열 예정이었으나 현재 일정 변경을 논의하고 있다.

원래 이 콘서트에는 아이브(IV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믹스(NMIXX), 스테이씨(STAYC), 피원하모니(P1Harmony), 앤팀(&TEAM), 베리베리(VERIVERY), 네이처(NATURE), 에이티비오(ATBO), 싸이커스(xikers)등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정상급 스타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

운영요원 900여명, 전문관리요원 300여명 등 1200명을 행사장에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겠다는 방침도 세웠었다.


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