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진행한 ‘2023년 여름 희망나눔학교(사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놀이 프로그램과 양질의 중식을 제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2023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는 전국 77개 학교 및 기관 917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했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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