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 ‘더 기아 레이 EV(이하 레이 EV)’의 사전계약을 24일부터 시작한다. 35.2㎾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해 복합 205㎞·도심 233㎞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14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전비는 5.1㎞/㎾h, 구동모터는 최고출력 64.3㎾(약 87마력)와 최대토크 147Nm를 발휘한다. 가격은 2735만원부터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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