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박성준 대변인 입장문 대독
“검찰서 일방적 출석 통보”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 의혹 관련한 검찰 소환 조사에 응하기로 했다.
이 대표는 23일 박성준 대변인이 국회에서 대독한 입장문에서 “쌍방울 사건 관련 조사에 당당히 응하겠다”며 “검찰은 다음 주에 조사를 희망하고 있지만, 당무 등으로 전혀 시간을 낼 수 없다. 내일(24일) 오전 바로 조사를 받으러 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검찰에서 일방적으로 출석을 통보한 것 같으니 내일 오전 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조금 전 검찰에 알렸다”고 전했다.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이날 제3자 뇌물 혐의로 이 대표에게 내주 중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dingdo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