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권도경 기자] 서전기전이 상장 첫날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서전기전의 주가는 시초가 8000원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9200원을 나타냈다.
서전기전의 공모가는 6500원에 형성됐다. 이날 처음 이름을 올린 다른 업체의 주가도 상승세다.
오킨스전자는 시초가보다 4.55% 오른 1만 1500원에, 아스트는2.11% 상승한 8730원에 거래됐다.
서전기전은 전동기·발전기 및 전기 변환장치를 생산하는 업체다. 오킨스전자는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스트는 항공기·우주선 부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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