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는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구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역과 한류’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방송문화진흥회가 후원한 이번 학술 세미나는 지역 내에서 한류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해 지역활성화를 이룰 것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신여대 심두보 교수, 캐나다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 대학 진달용 교수, 광운대 오창학 교수가 발제를 맡아 한류의 동향을 살피고 추후 학술적,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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