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유가 하락 영향으로 2015년에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014년에는 원전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배 늘어났으며, 2015년에는 유가하락에 힘입어 가스공사로부터 사오는 LNG가격이 하락해 발전연료비 부담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본사 부지 매각이익도 2015년에 인식되면서 순이익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