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강원 평창에서 버섯을 따러 갔다가 실종된 60대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3일 오후 1시 47분께 평창군 대화면 상안미리 평창강 금당계곡 수중보 아래 15m 지점에서 숨진 60대 A씨를 발견했다.
앞서 전날 오후 A씨 가족은 “아침에 버섯을 따러 산에 갔는데 오지 않고 연락이 되질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현재까지 발견된 타살 혐의점은 없다”며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말했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