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승용차가 오피스텔 건물 1층 상점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6일 광주 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1분쯤 광주 서구 농성동 한 도로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오피스텔 상가로 돌진했다.
A씨는 의식을 잃은 채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상가 1층에 있는 상점 유리문 등이 파손됐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맞은편 골목길에서 우회전하려던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