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위부 불쾌감 해소와 소화불량 개선을 돕는 소화 보조음료 ‘데이스트’(사진)을 새로 발매한다.
데이스트는 해당화잎·사철쑥·진피·감초·생강·계피 등 11가지 성분의 복합됐다. 이들의 상승작용으로 타액 및 위액과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위장부종과 복부팽만 및 복통 개선을 돕는다. 또 장내 이상발효 개선 등 각종 소화불량 증상을 호전시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특허 용기 ‘조아 세피지앰플’을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는 미국 약전(USP)에서 인증한 안전성 최고 등급(USP Plastic Class VI) 소재가 적용됐다. 내구성과 내열성은 물론 슬리브 장착을 통한 외부충격 이중 보호 효과가 있다. 데이스트는 1일 1~3회 섭취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 불규칙한 식생활과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불량을 호소하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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