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져 노동자가 다쳤다.
6일 오전 10시 6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 리모델링 공사현장 외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 외벽이 무너져 노동자가 다쳤다.
6일 오전 10시 6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주택 리모델링 공사현장 외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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