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믹서기를 조작하다 감전된 60대 근로자가 병원에서 치료받다 일주일 만에 숨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25분께 양주시 고암동의 한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콘크리트 드릴 믹서기를 사용하다 감전됐다.
A씨는 해당 공사장에서 시멘트와 모래, 자갈, 물 등을 드릴 믹서기로 섞다가 감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지난 12일 낮 12시 30분께 숨졌다.
경찰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