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기 양주시의 한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콘크리트 믹서기를 조작하다 감전된 60대 근로자가 병원에서 치료받다 일주일 만에 숨졌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25분께 양주시 고암동의 한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콘크리트 드릴 믹서기를 사용하다 감전됐다.
A씨는 해당 공사장에서 시멘트와 모래, 자갈, 물 등을 드릴 믹서기로 섞다가 감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지난 12일 낮 12시 30분께 숨졌다.
경찰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