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17일 오후 5시1분께 경기도 성남시 하대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 삼거리에서 시내버스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사고는 아파트 정문 맞은 편에서 좌회전하던 A 씨의 오토바이가 아파트를 오른편에 두고 직진하던 버스의 앞부분에 부딪히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들의 신호위반과 속도위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