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협회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회사채 발행 집계 결과 32건, 4054억원 어치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는 이번주보다 8건, 1649억원 늘어난 것이다.
채권 종류별로는 4054억원 전액 자산유동화증권이며,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1730억원, 기타자금 2324억원이다.
발행 회사별로는 ‘에스모아제이십육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가 28건, ‘2014기보제삼차유동화전문 유한회사’가 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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