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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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핵심역량 기반 교양 교육과정 체계 혁신세부과제의 일환으로 5대 핵심역량 중의 하나인 창의융합역량 강화를 위해 교양교과목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이번 2학기에 개설했다.

18일 호산대에 따르면 혁신교육원은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소프트웨어 기술과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고 기초 소양으로 인식되고 있는 창의융합역량 기반 신규 교양교과목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교과목을 선정해 교양 수준에 맞게 설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는 시범적으로 물리치료과와 글로벌첨단공학부 1학년들을 대상으로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화산업 연계 의료헬스케어 특성화의 일환으로 내년부터는 타보건계열 및 나머지 학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상훈 호산대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능동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인간존중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